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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아동청소년 종합민원센터 2025 4분기 먹고 마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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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문의스핑크스31 작성일 -1-11-30 00:00 조회 5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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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갔다온지 한달이 훨씬 넘어서 쓰는 후기.갔다오자마자 동네 산불나고 피곤하고 바빴다.매니토바주가 전체적으로 산불로 정신없었다. ​우선, 한국 연휴 때는 안갔다오는게 좋을것같다.연휴라서 친구/지인들 여행가거나 그래서 약속잡기 애매함.내 휴가가 1주일 줄어드는 느낌.​한국 도착하자마자 다음날 낮에 중학교 동창 만났다.그나마 현재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중학교 동창 2명.해외에서는 짜장면 해먹기 힘들어서 짜장면이 땡겼음.​조카들 삼촌 보러 왔다고 피자 시켰다.도미노 피자 랑 다른 브랜드꺼 한판씩 시켰는데, 브랜드 이름 까먹었다.캐나다 피자는 좀 짠데, 역시 한국 피자가 나는 맛있다.나는 시골에 있어서 케익 먹기도 힘들다.케익 먹고 싶어서 순대국 먹으러 갔다 오는길에 케익 하나 사가지고 왔다.캐나다 케익은 너무 단데, 한국 케익이 딱 적당하다.역시나 코엑스근처정형외과 순대국은 캐나다에서 먹기 힘듦.순대국이 먹고 싶어서 어머니랑 누나랑 순대국 먹으러 갔다.프랜차지으 순대실록 ? 거기서 먹었는데 가격이 만원.한국 갈때마다 느끼지만 한국 물가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캐나다 살다 한국 가면 물가가 저렴하다고 느껴짐. 순대국 먹고 옆에 베스킨라빈스에서 디저트 아이스크림.베라도 엄청 오랜만에 먹어봄.학교 선배 일 끝나고 맥주한잔.한국 갈때 마다 만나는 선배. 옆애 닭다리 과자가 더 맛있던것 같음. 냉면이 먹고 싶어서 병원 가기전 점심으로 먹었다.백화점 식당 에서 먹었는데 혼자 가서 먹은건 처음.경동시장이 가까운 근처에 있다.어머니께서 이제 딸기 들어가는 시즌이라고 들어가기전에 가족들 먹으라고 사오심.역시 한국 딸기가 달고 맛있다.​내가 갔을때 쭈꾸미 제철이라는걸 듣고 친구 만났을때 삽겹살 쭈꾸미 먹음.밥까지 볶는건 기본. 코엑스근처정형외과 다른 친구들 오고나서 2차로 초장집.늦은 시간이라 갈만한데가 없었다... ​캐나다에서 친하게 지낸 동생이 캐나다 정리하고 베트남가서 일하고 있다. 이번에 나랑 시간이 얼추 맞게 한국 잠깐 들어오게 되었는데, 종로에서 만나서 이동중에 광장시장 우연히 지나감.잠깐 가서 구경했는데 역시나 외국인이 많음. 한국에서는 파주에 사는 동생인데, 시청에 내가 좋아하는 족발집에 데려갔다. 오향족발.재작년에 공덕역에서 같이 먹은적이 있었는데, 난 거기별로 맛있는것 같지 않았다.그래서 이번엔 여기 데려감. ​족발 먹고 청계천 산책함. 내가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임.중간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근처 영풍문고 에서 구경도 했다.종로 청계천에서 명동으로 이동.역시나 외국인들 많았고, 우리도 관광객모드.이친구 베트남 돌아가면 직원들 줄 선물도 그냥 저렴한 마스크팩 코엑스근처정형외과 대량으로 들어있는거 샀다.​그리고 저녁으로는 명동 칼국수 갔다.정말 10년만에 가보는것 같음. 옛날에 서울역에서 일할때 팀장님이 칼국수 좋아해서 점심으로 왔었는데..​그런데 맛은 예전만큼 맛있진 않았다.어머니랑 누나랑 집근처 아웃백. ​15년전 일했던 회사 과장님이랑 대리님 점심에 만나서 점심 얻어먹음.메인메뉴를 못찍었다. 지금은 캐나다 오타와 계시는데,위니펙 에서부터 알고지내던 분을 한국에서 만났다캐나다가 아니고 한국에서 만나니 반갑고 약간 신기했다.코엑스에서 만났는데 인스타 사진으로만 보던 곳. 역시나 관광객들 많았다.이날 돈까스를 먹었는데 사진을 못찍었음. 한국 와서 회를 못먹어었는데, 어머니랑 누나랑 동네 평점 좋은 횟집가서 먹음. 며칠뒤 저녁 약속 있었는데 또 회먹음.이번거는 숙성 회라는데 둔감한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음.2차로 육회집을 코엑스근처정형외과 갔다. 약속 장소가 가산디지털 쪽이었는데, 먹을곳이 은근 있고(?) 사람도 많더라.육회전문으로 하는곳인데 난 육회 종류가 여러개가 있는지 처음알았다.육사시미도 태어나서 처음 먹어봄. 어버이날 겸해서 누나랑 조카들이 왔다.고기 먹으러감. 일하는 동료들 선물로 오설록왔다. 3년전(?)인가 그때 처음으로 선물용으로 사갔다가그 이후 한국 올때마다 선물로 사가는것같다. 북촌 지점에 있는건데, 프로모션 세일 자주하는것같다. 올때마다 저런 프로모션으로 사갔다. 누나랑 매형 만나서 저녁먹으로 하계동 갔다.장어를 배터지게 먹은날. 장어는 많이 먹으면 느끼함. 딱 인원수에 맞게만 먹는게 좋음. 캐나다 돌아오기 3일?4일전 에 먹은 연어 솥밥.캐나다 오기 3-4일전 토하고 설사하고 병원가보니 장염이라는데 이거먹고 장염 걸린듯. 처음 먹어본 솥밥이었는데 다음부터는 코엑스근처정형외과 거부감 생길듯.​이번 휴가는 사람들 많이 안만났다. 일부러 약속 잡지도 않고 연락도 안한 경우도 많았다.나이 들어가고 그러니 더 그런것같다. ​먹은것도 생각보다 많지 않다. 사먹은것보다 집에서 밥 먹은데 더 많았다.​병원은 허리 아파서 정형외과랑, 치과 갔다정형외과에서 도수치료 받아보라고 해서 처음 받아봤는데 시원하고 좋았다.다른곳은 어떤지 모르는데 나같은경우는 스포츠 마사지처럼 허리 마사지 했다.다행히 실비가 있어서 실비 처리 했다. 이번에 알게 됐는데 내 실비는 2세대. 도수치료 할경우 1회당 15,000원 자기부담금. (1회 20만원한도)이러니까 도수치료비용이 비싼가 보다.나 30분하는데 비용이 12만원인가 했음. 1시간은 19만원. ​치과는 충치 치료 했는데 잘못한것같음. 이가 가끔씩 시리고 통증이 있음.더 커지지 않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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